[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유럽전문여행사인 자유나침반이 유럽을 자유여행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365일 무료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럽 세미패키지, 세미단체배낭 등 유럽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여행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자유나침반은 최근 유럽 여행객들이 패키지 뿐 아니라 자유여행에 나서는 빈도도 늘어나면서 ‘유럽 에어텔’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자유나침반은 유럽 에어텔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좀 더 편하고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365일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료 픽업 서비스는 가이드가 차량을 이용하여 공항에 도착한 고객을 안전하게 호텔까지 안내하는 서비스다.
자유나침반 측은 유럽 에어텔 상품과 관련해 이 밖에도 유럽 왕복항공권을 시작으로 트윈 기준의 투어리스트급 호텔, 1억 원 해외여행자 보험을 공통으로 제공, 로마 에어텔 상품 이용 시 단체 워킹투어 발급, 파리 상품을 이용 시 세느강 유람선 티켓(바토무슈) 제공 등으로 타사 상품과의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자유나침반은 3월부터 4월까지 자사의 유럽 에어텔 이용 고객에게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총 4개 국가에서 야경 투어가 무료로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자유나침반 측 관계자는 “자유나침반 유럽 에어텔 상품은 유럽여행의 편안함과 안전을 필두로 자유여행의 재미를 더 할 수 있는 상품으로 유럽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에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상품”이라고 전하며 “요즘 주목 받고 있는 그리스여행, 벨기에여행 상품들도 새롭게 개편해 유럽여행객들의 선택을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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