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슨 스타뎀이 열연할 ‘닉 와일드’는 라스베가스의 비밀 경호원으로 카드 한 장 만으로 상대방에서 치명타를 입힐 수 있는 일명 인간 무기다. 제이슨 스타뎀은 캐릭터의 완벽 소화를 위해 끊임없는 트레이닝과 액션 연습을 했다고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배우 데뷔 전 10년 동안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로 활동하며 수년에 걸친 복싱, 킥복싱, 격투기 등으로 운동감각과 신체를 단련한 그는 한결 같은 파워를 선보여 헐리우드의 최고 액션 배우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한 제이슨 스타뎀의 명품바디와 거침없는 액션의 비법은 바로 크로스핏이다.

크로스핏(CrossFit)은 크로스 트레이닝과 피트니스를 합한 단어로 여러 운동 방법이 믹스된 만큼 전신의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고강도 트레이닝이다. 보통의 헬스가 지구력과 함께 몸매를 가꾸는 운동이라면 크로스핏은 스피드, 민첩성, 밸런스 등 모든 면을 키워주는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화 ‘300’의 전사들, 미국의 스와트(SWOT) 특수 기동대의 훈련 시에 사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이슨 스타뎀은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시작하기 전 크로스핏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에도 실전형 액션 근육과 매끈하고 탄탄한 몸매를 위해 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 ‘와일드 카드’에서는 제이슨 스타뎀만의 근육질 바디를 더욱 살려줄 현란한 동작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에너지를 보여 극의 긴장감과 생생함을 배가시킬 것으로 예상돼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제이슨 스타뎀의 근육질 명품몸매의 비법 크로스핏 운동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와일드 카드’는 오는 19일 극장가를 찾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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