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고로 현재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했다.
사고 당한 이들은 LG디스플레이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로 사망자는 이모(30)씨와 문모(33)씨로 전해졌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공장 9층에서 TM 설비를 점검하던 중 가스가 누출되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사고 직후 LG디스플레이 자체 소방대가 방재 작업을 벌이고 부상자를 이송했다.
사망자와 부상자들은 각각 문산중앙병원, 무척좋은병원, 동국대병원 등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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