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화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아볼 수 있다’는 매력적이고 재치 있는 상상력으로 시작된다.
영화 ‘코블러’는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던 구두수선공에게 어느 날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으면 그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게 되는 특별한 기회가 생기며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주인공이 여러 신발을 신어보며 다양한 얼굴로 변신한다. 잘나가는 ‘핫가이’로 변신해 그의 여자 친구와 만나 샤워하는 씬에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과 소박해서 더욱 간절한 어머니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버지로 변신하는 등 기발한 상상력으로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인공은 ‘첫 키스만 50번째’, ‘그로운 업스 1,2’로 유명한 로맨틱 코미디 배우 ‘아담 샌들러’가 맡아 국내 팬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독특한 소재로 네티즌의 반응도 뜨거운데 ‘새롭다! 이런 영화는 본 적이 없는 듯’(ID_kty***), ‘신발 신으면 변한다는 게 신기하다!’(ID_per***) 등 신선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더불어 ‘간만에 이런 영화가 나왔네요’(ID_mem***), ‘판타지인가?? 기대된다!’(ID_soc***),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영화인 듯!’(ID_dre***) 등 유쾌한 판타지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영화 ‘코블러’는 1월 중 국내개봉하며, 메가폰은 미국 TV 시리즈 ‘앨리 맥빌’과 법정 드라마 ‘프랙티스’ 등 드라마 연기로 유명한 ‘토마스 맥카시’가 잡았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