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돌머리해변서 석화 따는 아낙들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1-06 14: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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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사진 : 함평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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