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
▲ 날이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변에서 아낙들이 오동통 살이 오른 자연산 석화(굴)를 따고 있다. 사진 : 함평군청 제공사진 : 함평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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