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마법의 만능 살림 필수품 ‘베이킹소다’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10-27 15:58:44
  • -
  • +
  • 인쇄
<사진=오뚜기>
[토요경제=조은지기자] 오뚜기가 과일 세척은 물론 싱크대청소‧빨래‧도마세측 등 만능으로 사용되는 ‘베이킹소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천연 세정제를 사용하는 친환경 살림 열풍이 불면서 오뚜기는 100% Food Grade(푸드 그레이드)원료로 만든 ‘베이킹소다’를 출시 식품 외에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오뚜기 베이킹소다를 밀가루의 1~3% 비율로 넣으면 소다 브레드‧쿠키‧머핀 등을 만들 수 있고 설탕을 녹여 베이킹소다를 약간 넣으면 추억의 먹거리 ‘달고나’도 만들 수 있다.
또 오렌지즙이나 레몬즙 1컵에 베이킹소다 1/4 작은술을 넣으면 소다수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에서 출시한 베이킹소다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고 안전하면서 경제적일 뿐 아니라 살림에도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베이킹소다는 요리와 살림 솜씨를 두루 업그레이드 시키는 마법의 가루로 살림의 필수품이 되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