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문화재단, ‘온스테이지 LIVE’ 개최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8-25 15: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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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디 뮤지션 정기공연 지원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인디뮤지션을 위한 라이브 플랫폼 ‘온스테이지’가 오는 27일 관객 600명을 초대해 ‘온스테이지 LIVE’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스테이지는 장르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좋은 음악을 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더 많은 대중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문화재단이 만든 창작자 지원사업이다.


이번 온스테이지 LIVE 라인업은 ▲아즈버스 ▲얼스바운드 ▲보이즈 인더 키친 등이다.


▲ 오는 27일 개최되는 ‘온스테이지 LIVE’라인업 밴드인 (위쪽부터) 얼스바운드, 아즈버스, 보이즈 인더 키친


‘아스버스’는 벤딩머신 출신의 우주(기타·보컬)와 강태근(드럼), 시조새 출신의 우석제(베이스)가 2013년 9월 결성한 3인조 록밴드다. ‘얼스바운드’는 김각성(기타·보컬), 김영(베이스), 박성국(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남성적인 매력이 일품이다. 이어 ‘보이즈 인더 키친’은 독특한 스타일의 보컬과 안정적인 멜로디, 거친 에너지가 공존하는 신인 밴드로서 최근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번 ‘온스테이지 LIVE’ 공연은 오는 27일 목요일 8시, 홍대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진행되며 생생한 라이브 공연영상은 공연후기와 함께 ‘온스테이지 라이브’ 사이트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사진: 네이버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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