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연예인뿐만 아니라 20~3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게스슈즈와 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만났다.
이번 화보에서는 F/W시즌 핫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글리터 펌프스,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킬힐, 레오파트 패턴의 부티 등 게스 슈즈들이 박한별의 아찔한 각선미와 어우러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속 그녀는 기존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도발적인 눈빛과 과감한 포즈로 섹시함을 유감없이 뽐냈고, 핫팬츠와 아슬아슬한 킬힐은 그녀의 각선미를 더 돋보였다. 그녀의 아찔한 각선미는 모든 이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각선미는 국내 최고인 듯”, “저런 여자 친구를 둔 세븐이 부럽다”, “다이어트 욕구 불러일으키는 사진이다”,“이렇게 섹시할지 몰랐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매력에 감탄했다.
박한별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나일론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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