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7일 낮 12시4분께 전남 보성군 득량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19와 산림당국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산림 0.2㏊와 편백 100여 그루 등이 탔다. 산림당국은 산림헬기 2대, 소방차 4대, 산림진화차 3대, 공무원과 소방대원 8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주민이 산 아래 논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중 불씨가 야산 쪽으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