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텔미’신드롬을 일으킨 원더걸스가 5개월 만에 신곡 ‘소 핫(So Hot)’을 내놓았다. 그동안 각종 이벤트 무대와 국회의원 선거 홍보대사 등으로 유명세를 누렸다.
새 노래는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온라인 음악차트 정상에 올랐다. 22일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에 이어, 24일에는 1일 베스트 1위를 차지했다. 멜론사이트에서도 1등이다.
원더걸스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해냈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직 방송활동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이런 반응은 이례적이다. 원더걸스의 매력이 총망라되는 방송무대가 공개되면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이 달 말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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