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갤럭시 노트5·S6 엣지+’ 업계 최고 공시지원금 제공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8-20 1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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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5 32GB 경우 50만 원대 구입 가능…64GB모델 출시계획 없어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LG유플러스(이상철 부회장)는 20일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에 대해 공시지원금을 모든 요금제에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5’ 출고가는 89만 9800원, ‘갤럭시 S6 엣지+’ 출고가는 93만 9400원으로 책정됐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5로 New 음성무한Video 100 요금제를 가입하면 공시지원금 28만 5000원에 추가지원금(15%) 4만 2750원을 더하면 50만 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 S6 엣지+도 같은 요금제를 적용하면 60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삼성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의 경우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5만원대 요금제에서 경쟁사 대비 최대 3만4천원, 10만원대 이상 요금제에서는 3만7천원 더 저렴해 고객의 스마트폰 구입 부담을 최소화 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출시기념으로 오는 25일까지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LTE비디오포털’서비스 2만 원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5 64GB모델은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5 32GB모델을 소비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부적으로도)향후 갤럭시 노트5 64GB모델 출시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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