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톱모델은 '바로 나'... ‘도전 수퍼모델 아시아’

김종현 / 기사승인 : 2014-03-26 09: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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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종현 기자] 여성 라이프 스타일채널 폭스라이프가 26일부터 수·목요일 밤 12시에 ‘도전 수퍼모델 아시아’를 방송한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와 함께 120개 국가에서 방송된 ‘넥스트 톱 모델’의 프랜차이즈 프로그램이다. ‘넥스트 톱 모델’은 2003년 미국에서 첫선을 보인 ‘아메리카스 넥스트 톱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등 55개 국가에서 제작됐다.


‘도전 수퍼모델 아시아’의 최종 도전자로 선정된 16명의 모델이 아시아 각 국가대표로 참가해 차세대 아시아 톱모델이 되기 위해 경합한다. 한국 대표는 문지혜(20)다.


도전자들은 ‘물 위에서 워킹하기’ ‘타워 난간에서 워킹하기’ 등 매회 다양하고 위험천만한 미션을 거쳐야 한다. 해당 미션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으면 탈락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SUV, 모델 에이전시 계약, 잡지 표지모델의 혜택을 준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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