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 봄 맞이 특가 프로모션 실시

박진호 / 기사승인 : 2015-03-03 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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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싱가포르항공이 봄 시즌을 맞아 3월, 각종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고객 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싱가포르항공은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미주 및 동남아, 유럽 여행객을 대상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특가 항공권을 제공하는 봄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샌프란시스코, 발리, 런던, 파리, 이스탄불, 밀란, 취리히 등 7개 지역으로, 여행 가능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특가 할인요금은 샌프란시스코 왕복항공권이 90만 4800원(1인 요금 기준, 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부터 시작되며, 발리 왕복 항공권은 58만 1100원, 런던 왕복 항공권은 120만 4500원, 파리 왕복 항공권은 107만 8600원, 이스탄불 왕복 항공권은 102만 7500원, 밀란 왕복 항공권은 104만 6900원, 취리히 왕복 항공권은 105만 32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싱가포르항공은 창이공항에서 환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싱가포르달러 창이공항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창이공항 바우처는 창이공항 내 환승 터미널에 위치한 상점에서 식사, 쇼핑을 즐기거나 앰배서더 트랜짓 라운지를 이용하는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의 특가 프로모션과 관련한 문의와 예약은 싱가포르항공 예약과나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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