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실내체육관에서열린 이번 영화제에서 디올 Fall13컬렉션의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올 블랙 컬러의 더블 실크 크레이프 롱드레스와 글라스 펄비드로 엮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미쟝디올 뱅글을 착용했다. 거기다 까나쥬 패턴의 옐로우 골드 마이디올 링은 은은하게 빛을 내 여배우의 엘레강스한 품격 있는 모습을 연출하는데 도왔다.
디올 관계자는 “특히 시스루 타입의 쥬얼 펌프스와 골드 이어링은 이날 전지현의 토탈룩을 더욱 완벽하게 완성시키는 요소들이었다”며 “전지현은 앞모습과 달리 깊게 파인 드레스의 뒷태를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해 영화 ‘도둑들’과 ‘베를린’을 잇따라 흥행시킨 전지현은 이날 이병헌과 함께 ‘프로듀서스 초이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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