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CJ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주요 계열사 임원들에게 CJ그룹 전반에 안주 문화가 만연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CJ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CJ와 출발점이 비슷했던 다른 기업들은 뛰어가고 있는데 CJ의 성장속도가 더디다"고 지적했다.
또 "그룹 전반에 만연한 안주 문화를 타파하지 않고는 혁신적인 도약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CJ가 대한통운 인수를 위해 2조원을 베팅한 것이나, 주요 계열사가 공격적 사업으로 나선것도 이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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