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털털함 벗고 ‘청순한 섹시미’ 발산

전성운 / 기사승인 : 2012-08-30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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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있는 몸매 돋보이는 ‘과감한 차림’ 공개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SBS 드라마 ‘추적자’에서 재벌의 딸이면서도 권력의 부조리를 파헤치는 ‘서정민 기자’로 중성미를 발산한 배우 고준희가 화보를 통해 청순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솔브(SOLB)’와 패션지 ‘쎄씨’가 함께 한 ‘Fall in 솔브’ 화보 촬영에서 고준희는 볼륨있는 몸매가 돋보이는 과감한 브래지어 차림으로 카메라앞에 청초하면서도 은밀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짧은 웨이브 헤어에 루즈한 니트를 입은 고준희는 헐렁한 니트 아래로 네이비 컬러 속옷을 과감히 드러내며 발랄하면서도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니트 카디건에 플리츠 미니 스커트와 카키색 브래지어를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 보는이에게 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고준희의 고혹적이고 섹시한 가을 스타일이 담긴 화보는 쎄씨 9월호, 솔브 홈페이지(www.solb.co.kr)에서 더욱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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