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전국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가수 아이유(19)가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22·2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전당에서 ‘리얼 판타지 2012’를 가질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2일 서울을 출발한 아이유의 ‘라스트 판타지’는 6개 도시 11회 공연 평균 티켓판매율 90%를 기록하며 유료 청중 2만명을 기록했다.
로엔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는 아이유의 좀 더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레퍼토리들이 추가될 예정”이라며 “극장형 공연장에서 진행한 지난 전국투어와 달리 야외무대 공연으로 좀 더 화려하고 버라이어티한 무대로 꾸밀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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