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2011년 2월까지 1년간 무료 개방형으로 시범 운영되는 'KFA TV'는 FA컵과 K3, U리그, 초중고리그 등의 생중계는 물론 기존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게재됐던 동영상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에는 오는 11일 단국대와 광운대의 Olleh KT U리그 개막전을 시작으로 최소 40경기에서 최대 90경기까지 중계를 목표로 하며, 중계 후에는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와 인터뷰 등 축구 소식도 KFA TV를 통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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