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새 앨범 ‘하와’ 3월 발표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3-02 13:06:58
  • -
  • +
  • 인쇄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8)이 새 앨범 ‘하와’(hawwah)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가 지난달 26일 밝혔다.


‘하와’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하느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최초의 여성으로, 뱀의 유혹으로 금지된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하는 인물이다.


가인은 새 앨범에서 ‘하와’의 현대적인 해석을 시도한다. 지금까지 시도한 적 없는 파격적인 음악과 콘셉트를 대중 앞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밝혔다.


가인의 새 앨범은 에이팝엔터테인먼트가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더한다.


가인은 2010년 첫 솔로 앨범 ‘스텝 2/4’를 발매한 이후 변신을 거듭하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승우
홍승우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홍승우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