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인생 처방전, 영화 ‘파리 폴리’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3-01 19: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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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있는 이의 소중함에 대하여…4050부터 20대까지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지난달 26일 개봉해 4050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파리 폴리’는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목장을 운영하며 단조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중년 부부에게 일어난 변화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랑을 재발견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파리폴리’는 개봉 전부터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진행한 문화 시사회와 CGV 노블레스 시사회 등을 통해 ‘중년의 부부관계 및 사랑 이야기를 잘 다룬 영화’, ‘주인공 부부의 모습에서 유사한 점이 많이 느껴져 공감되었다’, ‘부부의 사랑이 감동적이었다’ 등 중년 관객으로부터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부부의 관계 그리고 가족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citi****)’ ‘곁에 있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 잔잔하면서도 공감도 가고 좋았다. 중년 부부들 함께 보는 것 추천(iam_****)’ ‘부부가 살아가야하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영화!!!(seg4****)’ 등 영화가 전달하는 섬세한 메시지와 깊은 여운을 끊임없이 극찬하고 있다.

이어 영화의 배경인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파리의 모습과 마음을 뭉클하게 울리는 음악, 그리고 세계적인 대배우인 이자벨 위페르와 프랑스의 베테랑 배우 장 피에르 다루생의 자연스러운 연기 앙상블 역시 영화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평범한 일상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일상의 소중한 가치와 곁에 있는 이들의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 ‘파리 폴리’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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