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문화커뮤니케이션부에 따르면, 정명훈은 프랑스 문화부장관이 서훈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Commandeur dans l'ordre des Arts et des Lettres)’ 수상자로 뽑혔다.
프랑스 정부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는 최고 등급의 훈장이다.
정명훈은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과 함께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음악감독도 맡고 있다.
시상식은 29일 프랑스 문화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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