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대세입증 … 콘서트 티켓, 2분만에 매진

이규빈 / 기사승인 : 2014-12-26 1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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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재=이규빈 기자] 2014년 대세그룹으로 자리를 굳힌 에이핑크의 첫 콘서트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의 첫 단독 콘서트인 ‘에이핑크 파라다이스’의 티켓이 판매 시작 2분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콘서트 티켓은 12월 23일 오전 8시에 오픈되자마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뜨거운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에이큐브 측은 티켓이 매진된 후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쳤다며 에이핑크가 대세그룹다운 티켓파워를 자랑하고 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데뷔 3년 만에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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