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우의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이들이 당시 드라마 출연으로 친해졌으며, 드라마 종영 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가 최근 사귀는 관계가 되어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현별의 소속사인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도 “이들이 한 달 째 개인적인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고, 오랜 연인이었던 세븐과는 올해 초 헤어졌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KBS 2TV의 성장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정은우는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추노’와 ‘웃어라 동해야’,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등과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레슨 2’, ‘불량남녀’, ‘미스체인지’ 등에 출연했으며, SBS에서 지난 2012년 연기대상 뉴스타상과 2013년 연기대상 단막특집극 부문 특별 연기상을 수상했다.
반면 지난 2002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한 박현별은 ‘리틀 전지현’이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요조숙녀’, ‘한강수타령’, ‘환상의 커플’, ‘푸른 물고기’, ‘오 마이 레이디’, ‘갈수록 기세등등’ 등의 드라마와 ‘여고괴담3-여우계단’, ‘프리즈’, ‘숙명’, ‘요가학원’, ‘두 개의 달’, ‘분신사바2’ 등의 영화에서 연기를 펼쳤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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