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여기의 진보
위기의 시대, 우리에게 진보는 어떤 의미인가? 이에 답하기 위해 10명의 저자들이 정치·운동·경제·문화 등 다양한 주제와 연관, 진보에 관한 비판과 자기반성, 그리고 새로운 대안에 대한 사유를 펼친다. 진보 전반에 대한 여러 관점들을 드러내며 오늘날 진보가 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 심보선, 장석준 외 저, 1만4000원, 이음.

왜 우리는 혼자가 되었나
사회 곳곳에서 균열과 누수가 일어나고 있는 한국 사회의 시스템을 둘러보고, 그 해결책을 찾는다. 노동 현장의 문제들은 물론 사회 문제 등을 저자인 <한겨레> 기자들이 심도 있게 취재, 그 내용을 다양한 형태로 풀어냈다. 여기에 각계 전문가들을 통해 현상의 진단을 넘어 그 해결책까지 제시한다. 이정국 외 저, 1만5000원, 레디셋고.

우파의 불만
구닥다리 우파와 결별하려는 새로운 우파의 등장 속에 오늘날 한국 우파는 투덜거리고 있다. 이제 우파도 각자의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서로 경쟁해야 하는 시대, ‘불만’이라는 코드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를 향해 뼈 있는 발언을 꾸준히 해온 6명의 필자는 구닥다리 우파의 쇠락과 새로운 우파의 출현을 읽어낸다. 이택광 등 저, 1만2000원, 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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