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지난 2일, 각사 이사회 결의에 따라 원동철 두산엔진㈜ 전무를 부사장으로, 정호윤 두산산업개발㈜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총 38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두산 관계자는 “해외 사업부문의 확대를 위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은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조캇라고 밝혔다.
△두산중공업 <상무> 김정수(金正秀) 류명동(柳明東) 류하기(柳河基) 조봉진(曺鳳鎭) 황해진(黃海振)
△두산인프라코어 <전무> 이황렬(李滉烈) 김동철(金東哲) 김상규(金尙奎)
<상무>최 훈(崔 勳) 박찬혁(朴贊赫) 김주식(金柱植) 김병철(金炳哲) 정해익(丁海益) 최승렬(崔承烈) 김태형(金泰亨) 장석현(張錫鉉) 박진홍(朴鎭弘) 심방유(沈方裕) 남용대(南容大) 방우석(方宇錫) 최원준(崔源埈) 김낙인(金洛仁) 고 정(高 正) 조영진(曺永珍)
△두산산업개발 <전무> 정호윤(鄭鎬潤) <상무> 김진호(金振鎬) 최성현(崔晟炫) 박찬일(朴贊逸) 오병삼(吳炳三) 전부덕(全富德
△두산엔진 <부사장> 원동철(元東喆) 김현권(金現權) <상무> 김정권(金正權) 임상록(林相綠) 김순찬(金淳讚) 정광현(鄭光炫) △두산메카텍 <상무> 이정규(李正圭) 권영조(權永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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