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수 기자>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만명까지 폭증하며 거침없는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 시내 한 코로나 신속항원검사센터의 운영 안내문이 눈에 띈다.
센터는 비대면전화 진료 뿐만 아니라 야간과 주말 PCR 검사가 가능함을 알리고 있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예상된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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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비대면전화 진료 뿐만 아니라 야간과 주말 PCR 검사가 가능함을 알리고 있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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