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수 기자>서울시의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회원수 330만 명을 돌파하며 연내 누적 이용 1억 건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종로구에 위치한 대여소 모습. 코로나19 이후 이용자들이 대폭 늘면서 서울은 '따릉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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