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철수로 남겨지게 된 PB들을 바라보는 금융가의 엇갈린 시선들
[토요경제] 국내 소매금융 시장 철수를 결정한 씨티은행의 최상위 프라이빗뱅커(PB)들이 ‘귀한 몸’이 됐다는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씨티은행을 상대로 자산관리 후발주자로서 경쟁해온 타 은행권에서는 씨티은행 PB를 현 금융권 자산시장의 뿌리로 보기 때문에 유능한 인재로 영입되기 위한 가장 좋은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한다.
취재기자 문혜원
영상편집 김경탁
나래이션 온에어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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