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서막이 오르면서 거대 양당의 대선후보들의 본격적인 네거티브가 시작됐다. 이재명 후보의 성남시장 시절 추진된 '대장동 개발 사업'과 윤석열 후보의 검찰총장 재직 당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 '고발사주 의혹' 및 '판사사찰 문건' 의혹 등을 놓고 서로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글/그림=이범석 기자
토요경제 / 이범석 기자 news4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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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서막이 오르면서 거대 양당의 대선후보들의 본격적인 네거티브가 시작됐다. 이재명 후보의 성남시장 시절 추진된 '대장동 개발 사업'과 윤석열 후보의 검찰총장 재직 당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 '고발사주 의혹' 및 '판사사찰 문건' 의혹 등을 놓고 서로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글/그림=이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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