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의점 업계 5위인 한국미니스톱이 2년 만에 다시 매각설에 휩싸였습니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한국미니스톱을 운영 중인 일본 이온그룹이 최근 한국미니스톱 인수에 대한 의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으로 이온그룹이 미즈호증권을 매각자문사로 선정했다는 말도 전해집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일본 본사 측에 확인한 결과 이온그룹이나 일본미니스톱이 한국미니스톱 매각을 추진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며 매각설을 일축했습니다.
하지만 업계는 매각설이 나온 배경을 주목합니다. 처음 나온 매각설이 아니라섭니다.
취재기자 김시우
영상편집 김경탁
나래이션 온에어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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