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역시를 제외한 ‘기타지방’의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고 있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약한 지방으로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어서다.
지난달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6월말 기준 전국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평(3.3㎡)당 1370만4900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2914만2300원 △수도권 1927만5300원 △5대광역시 및 세종시 1394만2500원 △기타지방 1144만1100원으로 기타지방의 평균 분양가가 가장 낮았다.
이어 △서울 5.75% △수도권 3.61% △5대광역시 및 세종시가 7.79% 상승한 반면 △기타지방은 19.23% 대폭 올라 다른 지역의 상승률을 크게 앞섰다.
(사진출처:연합뉴스,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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