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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오른쪽)과 박상돈 천안시장이 동청안휴게소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한 혁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는 7일 김천 본사에서 천안시와 세종~포천 고속도로 동천안휴게소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공사는 실시설계·토지보상·영업시설 설치 등을 시행하고, 천안시는 하이패스 나들목 접속도로 공사와 유지관리를 맡게 된다.
천안휴게소 하이패스IC는 총 사업비 73억 원, 일평균 교통량은 1,424대로, 천안시 동남구 북면 오곡리 일원에 설치돼 시도 6호선과 연결된다.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세종-안성 구간과 함께 개통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이용이 어려운 천안시 북면 주민을 비롯힌 많은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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