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엔씨소프트, 3N 중 혼자 울상…하반기 장르 다양화 관건

조영남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7 23: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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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국내 게임업계 3N(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중 넥슨과 넷마블이 역대 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게임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던 엔씨소프트는 전년 동기대비 75% 급감하면서 겨우 적자를 면했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여러 방향으로 애를 쓰고 있다.

지난 2분기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중국 시장에서 크게 흥행에 성공해 매출 1조 762억원, 영업이익 397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30%, 64%증가했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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