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일 발표한 ‘대한민국 스펙트럼 플랜’으로 저대역 미이용 주파수인 700‧800㎒ 대역 60㎒폭과 1.8㎓ 대역 50㎒폭이 추가 공급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KT는 기존에 LTE로 사용 중인 대역과 1.8㎓ 유휴대역이 붙어있어 확장의 여지가 있지만, 대역 확대보다 AICT(인공지능정보통신) 전환과 AICC(인공지능고객센터) 사업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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