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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오른쪽)과 박동섭 노동조합 위원장이 임금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석유공사> |
한국석유공사 노사는 지난 20일 ‘2023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석유공사는 7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을 타결지었다.
번 임금협상에서 노사는 정부지침에 따라 총인건비 1.2% 범위 내 인상하되 1급 직원 인건는비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또 정규직으로 전환된 지원직 직원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향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노사가 대화와 타협으로 서로 한 발을 양보하며 합의점에 도달했다"며 "그동안 쌓아온 노사 간 신뢰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상생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t.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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