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과의 차세대발사체 지식재산권을 둘러싼 갈등에 대해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합리적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내고 ‘차세대발사체 사업은 정부 일정에 차질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세대발사체 사업은 누리호로 발사가 어려운 대형 위성 투입과 달, 화성 탐사선 발사 등 우주탐사에 활용할 발사체를 개발하는 국책사업이다. 2032년 달착륙선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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