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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HS효성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최형식 HS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오른쪽))/사진=HS효성 |
[토요경제 = 최성호 기자] HS효성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성금은 지주사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지역사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9일 HS효성그룹에 따르면 이번 기탁은 HS효성 지주사와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함께 참여해 이뤄졌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활용된다.
HS효성그룹은 ‘가치, 또 같이’라는 그룹 슬로건 아래 기업 성장의 성과를 사회와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현상 부회장은 “사업을 통해 창출한 가치를 사회와 나누고, 이웃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S효성그룹은 올해 ‘2025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신규 선정됐으며,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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