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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이 촛불과 팻말을 들고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광화문 광장 일대에 시민들이 모였다.
민주노총은 4일 오후 6시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권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난 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에 반발하는 의사를 밝힌 것이다.
시민들은 저마다 촛불과 팻말을 들고 시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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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이 촛불과 팻말을 들고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현재 국회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통과되며 비상계엄은 해제된 상태다.
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6개 정당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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