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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26일 서울 여의도 IFC몰 지하도 입구 환풍구 안 <사진=박미숙> |
1990년대 범죄 도시로 유명했던 뉴욕시는 '깨진 유리창 이론'을 적용해 지저분하고 더러운 지하철을 청소하고, 신호위반, 쓰레기 투기와 같은 경범죄를 적극 단속했는데 그 결과 도시의 강력 범죄율까지 줄게 되었다고 한다.
서울 여의도 쇼핑몰앞 지하도 환풍구에는 사방이 어른 키 높이의 유리로 막혀 있지만 누군가 무심코 버린 담뱃갑 한 개로 인해 보기에도 민망한 쓰레기 더미가 되었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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