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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대설주의보가 내린 서울 여의도 통행로에 눈이 쌓이고 있다..<사진=토요경제> |
기상청은 15일 오전 8시 20분을 기해 노원구 등 서울 동북권에,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동남·서남·서북권에 발효했던 대설주의보를 오후 5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16일 금요일 서울 아침 기온은 최저 -10도로 강력 한파가 지속되면서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이 될 것으로 예보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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