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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스마일게이트 RPG |
스마일게이트 RPG는 자사 대표 게임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이클립스(ECLIPSE)’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군단장 레이드 ‘어둠군단장 카멘’을 비롯해 성장 콘텐츠 ‘초월’, 육성 지원 프로그램 ‘카멘 로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가 추가됐다.
먼저, 군단장 레이드의 대미를 장식할 ‘어둠군단장 카멘’이 정식 업데이트됐다. 로스트아크 세계관 속 최강의 군단장으로 불리는 카멘은 명성에 걸맞게 역대 군단장 레이드 중 최고 난도로 설계됐다.
노말 난이도는 3개의 관문, 하드 난이도는 4개의 관문으로 이뤄져 있으며 입장 가능한 아이템 레벨은 각각 1610과 1630이다.
카멘 군단장 레이드에서는 새로운 전장인 ‘어둠의 바라트론’과 신규 전투 시스템 ‘격돌’ 등 기존 군단장 레이드보다 한 차원 높은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어둠의 바라트론’은 카멘이 소환해낸 어둠이 집약된 공간으로, 모험가들은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놀라운 전투 연출을 만나보게 된다. ‘격돌’은 카멘의 강력한 힘을 모험가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새롭게 추가된 전투 시스템으로 카멘의 공격을 단독으로 받아내는 새로운 전투 연출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신규 성장 콘텐츠 ‘초월’도 업데이트 됐다. 모험가들은 카멘 레이드를 통해 획득한 재료를 사용해 자신이 보유한 방어구의 기본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네 가지 속성의 정령의 힘을 사용해 고대 마법진을 가리고 있는 석판을 모두 파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정령의 힘을 적게 사용해 석판을 파괴할수록 더 높은 등급을 달성할 수 있다.
어둠군단장 카멘을 포함한 이번 ‘이클립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더욱 빠른 캐릭터 육성을 지원하는 신규 이벤트 ‘카멘 로드’도 시작된다. 아이템 레벨 1490 이상 1610 미만의 캐릭터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어둠군단장 카멘 레이드는 압도적인 전투 경험은 물론 연출, OST, 작화 등 게임의 다양한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최고의 완성도를 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며 “MMORPG의 한계를 뛰어넘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카멘 레이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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