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이 2020년부터 올해까지 골프를 활용한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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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사진=골프존그룹 |
골프존그룹은 김 회장이 올해 골프 라운드 성과에 따라 적립한 ‘버디 기금’ 4500만원을 유원골프재단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유원골프재단은 골프 유망주 1인에게 연간 1200만원씩 지원하는 ‘희망나무 장학생’을 4인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김 회장이 6년간 기부한 누적 금액은 약 3억원이다.
김 회장은 “여건이 어려운 유망주들이 보다 다양한 기회를 통해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골프 꿈나무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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