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회당 출연료 8억 논란... 제작사 “사실무근”

김자혜 / 기사승인 : 2024-03-26 17: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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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배우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가 8억원에 달한다는 소문이 일자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제작사가 소문을 일축하고 나섰다. 

 

26일 '눈물의 여왕'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티브이데일리를 통해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는 8억원이 아니다”라며 “자세한 출연료는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애초 눈물의 여왕 제작비는 약 400억원(회당 25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전작 쿠팡플레이가 제작한 드라마 ‘어느 날’에서 회당 출연료는 5억원을 받았다.
 

눈물의 여왕은 지난 9일 시작한 tvN 로맨스 드라마로 6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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