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난도 사냥터 ‘종언의 대지’ 추가…출석·미션 이벤트 진행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 시즌2 첫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성장 체감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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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 시즌2의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이미지=스마일게이트 |
스마일게이트는 올클래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드나인’의 시즌2 첫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성장 시스템과 월드 단위 사냥터를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영웅 등급 이상 장비를 강화할 수 있는 ‘장비 각성’ 시스템과 신규 스탯 ‘항마력’을 도입했다. 항마력은 수치에 따라 전투 피해량에 영향을 주는 능력치다.
이와 함께 연속 전투 콘텐츠 ‘격전의 탑’도 선보였다. 무기 마스터리 레벨 50 달성 시 참여할 수 있다.
신규 사냥터 ‘종언의 대지’도 추가했다. 해당 지역은 항마력이 처음 적용되는 최고 난도 지역으로 전설·신화 등급 장비 재련에 필요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전용 재화로 신규 룬 소환권 등과 교환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출석·미션·푸시 이벤트를 통해 소환권과 재련석 등을 제공한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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