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SPC삼립이 사명을 ‘삼립’으로 변경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PC삼립은 다음달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삼립(SAMLIP)’으로 바꾸는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안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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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삼립 CI |
이번 변경이 확정되면 2016년 ‘삼립식품’에서 ‘SPC삼립’으로 사명을 바꾼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간판을 교체하게 된다. 업계는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맞춘 이미지 재정비 차원으로 보고 있다.
정기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될 경우 상호는 ‘주식회사 삼립’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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