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연계, 건강컨설팅 등 입주민 맞춤형 건강지원…자이(Xi) 커뮤니티 라이프케어 혁신
GS건설이 자이(Xi) 단지 최초로 ‘성수 1지구’에 웰니스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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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이 차헬스케어와 협업해 적용 예정인 ‘헬스케어 컨시어지’ 예시 / 이미지=GS건설 |
GS건설은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이하 성수1지구)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 지원 등과 같은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를 통한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GS건설은 “자이(Xi) 입주민들은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주거단지 내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함께 진화된 라이프 케어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Xi) 커뮤니티는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헬스케어·웰니스가 결합된 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문화 파트너십을 통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차헬스케어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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