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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스크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
29일 코스피가 264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날보다 9.93p(0.37%) 떨어진 2642.36으로 마감했다.
전장보다 8.81p(0.33) 내린 2643.48로 시작한 지수는 꾸준히 내림세를 보여 2620선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장 막판 외국인이 사자로 전환해 낙폭을 줄였다.
시가총위 상위 종목들은 삼성전자가 0.27% 올랐으나 SK하이닉스는 1.14% 하락했다. 그 외 셀트리온(-5.42%), 네이버(-4.41%), 삼성바이오로직스(-3.37%), LG화학(-2.48%) 등이 부진한 반면 기아(5.78%), KB금융(1.93%), 포스코퓨처엠(1.28%) 등은 양호했다.
코스피는 지난 26일 정부의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공개 후 4거래일 중 전날을 제외하고 3일 동안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3p(0.05%) 내린 862.96으로 장을 마쳤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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