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신세계푸드가 연말 케이크 수요에 맞춰 떠먹는 케이크를 4종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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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푸드_홀리데이 떠먹는케이크 4종/사진=신세계푸드 |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딸기·귤·티라미수·오레오 등을 활용한 ‘홀리데이 떠먹는 케이크’ 4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종에서 올해 4종으로 늘렸으며 가격은 9980원으로 동결했다.
제품은 딸기 토핑을 더한 ‘베리산타’, 귤과 한라봉잼을 담은 ‘귤 케이크’, 정통 풍미의 ‘티라미수’, 오레오 쿠키 크림을 적용한 ‘오레오 케이크’ 구성이다. 스노우볼 형태 용기를 활용해 미니 사이즈의 시각적 재미를 강조했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베리산타 케이크’ 판매 수량만큼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케이크를 전달하는 ‘러브 투게더’ 기부 캠페인도 진행한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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