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건축박람회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서 참관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양지욱 기자>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건설·건축 관련 ‘설계-시공-디자인-유지관리’까지 총망라한 건축전시회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건설·건축 관련 대·중소기업 약 600개사가 1700여개 부스로 참여해 코엑스 A-D홀 전관에 걸쳐 분야별로 전시됐다.
코엑스 A홀은 건설, 건축 기자재 및 설비, 차양&창호, 건축공구가 전시돼 있으며, B홀은 넥스트콘 특별관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특별관이 들어와 있다. 코엑스 3층에 위치한 C·D홀은 건설·건축 부문 주택 설계·시공, 인테리어 자재, 조경자재, 욕실, 주방 제품 등으로 전시됐다.
![]() |
| ▲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건축박람회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서 참관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양지욱 기자> |
행사장에서는 ▲건설·건축 기자재관에서는 구조/외장재, 단열재, 창호, 도장방수재, 건축공구/관련기기, 조경자재/공공시설 등이 구성돼있으며▲인테리어관은 내장재, 조명, 욕실, 주방, 홈인테리어 ▲건설기술·장비관에서는 스마트 건설기술, 건설/건축안전, 건설장비, ▲건축설비관에서는 냉난방, 환기, 홈네트워크, 승강기 등 건축물의 효용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우수 건설·건축설비 자재 및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