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전자무역(EDI) 해외송금 시 증빙자료를 첨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기존 전자무역(EDI) 서비스는 해외송금 신청 후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상업송장·계약서 등 부속서류를 별도로 은행에 제출해야 했다.
수출입 기업들은 그동안 전자무역시스템을 이용하면서도 서류 제출을 위해 직접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왔다.
취재: 박형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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